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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black><tablebgcolor=#fff,#191919><tablecolor=black,white><bgcolor=black><color=white> {{{+1 '''워터게이트 사건'''}}}[br]'''Watergate scandal''' ||
2||<-2><nopad> [[파일:Nixon Resigns.gif|width=100%]] ||
3||<width=30%><colbgcolor=#bc002d,#222222><colcolor=#fff> '''기간''' ||2022년 02월 26일 - 2022년 03월 0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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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원인''' ||제논서버 운영진의 처벌 방식에 불복[br]운영진과 유저의 깊은 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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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형''' ||유저와 운영진의 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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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과''' ||'''헬리스 영구정지, 죽순 6개월 정지''' [br]버그 악용자 원칙대로 처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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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영향''' ||운영 독재 심화 [br]운영진과 유저간 관계 악화[br]제논, 헬리스 고소[br]이후 매직 무장공비 침투사건의 정신적 토대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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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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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 ==
122022년 2월 26일부터 2022년 3월 2일까지 진행된 대규모 분쟁, 이 분쟁으로 인해 제논서버 서바이벌은 물론이고, 제논서버 전체의 몰락을 당겨왔다고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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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엔더 물 버그 ==
15이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알려면 일단 제논서버 서바이벌의 서버 시스템을 알아야 한다. 당시 제논서버 서바이벌에는 마을을 짓고, PVP가 금지된 평화로움 상태인 오버월드 마을서버와, 아이템 획득을 위해 서버 내 재화를 주고 이동할 수 있는 채집 월드로 오버월드, 네더, 엔더가 존재했다. 채집 월드에서는 PVP가 가능하며 매일 새벽 4시에 램덤 위치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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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이 중 채집을 위해 만들어진 세 월드는 잠수 방지를 위해 가만히 있으면 자동으로 플레이어 위치에 점화된 TNT가 떨어지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이 시스템을 우회하면서도 엔더맨들을 대량으로 잡을 수 있는 엔더 물 장치가 개발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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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말은 거창하지만 엔더 물 장치는 엔더맨들은 물을 싫어한다는 점과 점화된 TNT가 물에 흘러 내려간다는 점을 이용해 물 양동이를 플레이어 한가운데 뿌리고. 플레이어는 흘러가지 않는 물의 한 가운데 부분에 서 있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장치로, 빠르게 제논서버 서바이벌을 하는 사람들에게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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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운영진의 버그 확인 그리고 처벌 ==
22날짜는 정확지 않지만, 해당 버그는 유저 Gold_pigi의 신고로 운영진이 버그를 인식하게 되었으며, 운영진은 빠르게 엔더에서의 물 사용을 막고 버그를 악용한 사람들을 처벌하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기게 된다. 악용 기준을 간단하게 엔더에서 물을 설치한 횟수로 정해버린 것이다. 이로 인해 평소 엔더에 물을 뿌리며 파밍하던 태그가 57회로 가장 큰 중징계를 받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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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2월 26일 - 불복의 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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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태그와 친분이 있던 헬리스, 죽순을 중심으로 운영진의 처벌 방식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왔다. 이들은 카페에 문의글을 올렸고, 버그를 더 많이 악용한 사람들은 태그보다 약한 처벌을 받았다며 운영진이 유저를 차별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상황에 대한 운영진의 대답은 원칙대로 간다이며, 사실상 귀를 막은 운영진의 모습에 헬리스와 죽순은 아래 시위를 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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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02월 27일 - GM마을 통곡의 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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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제논서바이벌 마을 맵에서는 한 가운데 GM마을이 존재했는데, 헬리스와 죽순은 Gm마을 주면을 삥 둘러 마을을 만들고, 운연진 마을을 따라 불럭을 쌓아 시위를 하기 시작했는데, 당시 서켠과 헬리스의 강력한 충돌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헬리스가 규정대로 하자고 배쨰라를 시전하자, 실제로 서켠이 헬리스의 처벌 수위를 높여버리면서, 그리고 밤이 깊어가며 탑 쌓기에 동참한 인물들이 자러가며 GM마을 벽쌓기는 끝이 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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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02월 28일 - 헬리스와 노스탈의 자강두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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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새벽 3시 헬리스가 재차 공론화를 위해 카페에 글을 올리자 댓글로 노수탈이 반박하며 이러난 헬리스와 노수탈의 댓글 분쟁, 노수탈은 버그 악용은 악용이며, 운영진이 처벌한대로 받아드려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헬리스는 운영진이 제대로 된 기준 없이 처벌한다며 둘의 싸움은 격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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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하지만 이 분쟁은 싱겁게 끝나게 되었는데, 위에서 말한 가장 큰 중징계를 받은 태그가 운영진의 처벌을 수용하겠다고 한 것이다. 따라서 동력을 읽은 헬리스와 죽순의 시위는 끝이 나고 그렇게 끝이 나게 되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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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3월 2일 - 매직의 폭로 ==
363월 2일, 매직이 당시 헬리스가 시위 운영을 위해 개설한 디스코드 방에 있는 대화 내용을 그대로 캡쳐해 카페에 신고하게 되었다. 당시 제논을 필두로 한 운영진은 카페 외에서 서버를 비판하는 일체의 행위를 '반 서버 행동'으로 규정하고 처벌하던 터라 해당 신고는 운연진들이 시위 주동자들을 처벌하는 강력한 근거가 되었으며, 당시 유저들은 "그래도 서버는 지켜야지" 라는 생각이 강했으므로 여론은 운영진 측으로 완전히 넘어갔다. 결국 앞장서 싸운 헬리스는 영구정지, 죽순은 6개월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고 워털게이트 사건은 끝이 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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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평가 ==
39운영진 측의 승리로 끝이 나게 되었으나 해당 사건은 제논서버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된다는 것이 만천하에 까발리게 되었으며, 이후 유저들은 제논서버가 멸망하는 날까지 제대로 된 운영원칙을 가져오라고 요구하게 되었다. 또한 해당 사건으로 네임드 유저였던 두 명이 떠나게 되면서 제논 서바이벌 멸망의 단초가 되었으며, 이후 제논과 제논서버 운영진은 제논서버를 뒤엎는 대격변인 게임모드로 반등을 시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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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여담 ==
42 - 이후 알려진 사실이나, 헬리스는 이 사건을 계기로 제논에게 고소당했음을 알렸다. 정확하진 않지만 10만원을 벌금으로 냈다고.
43 - 헬리스는 제논서버가 게임모드로 바뀌기 전 대사면에서 사면받았으며, 이후 게임모드가 멸망할때까지 서버에 접속하였다.
44 - 이후 헬리스에게 노수탈이 먼저 대화를 시도하며 대화 중 노수탈이 헬리스에게 사과하며 둘의 긴 악연은 끝났다고 알려져 있다.